동영상 압축
화질 프리셋을 선택해 파일 크기를 줄입니다.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.
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 선택
MP4, WebM, MOV, MKV, AVI 등 지원
또는
압축 중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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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영상 압축 사용법
동영상 파일이 너무 커서 공유가 어렵거나 저장 공간이 부족할 때 유용한 도구입니다. 화질 프리셋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최적의 설정으로 압축해 파일 크기를 줄여줍니다.
화질 프리셋 설명
- 고화질 (CRF 18): 원본과 거의 동일한 화질. 파일 크기는 원본의 70~90% 수준.
- 표준 (CRF 28): 화질과 용량의 균형. 대부분의 용도에 적합. 파일 크기 50~70% 감소.
- 저용량 (CRF 36): 파일을 최대한 작게. SNS 업로드나 이메일 첨부 시 권장. 화질 다소 저하.
압축하면 화질이 얼마나 나빠지나요?
표준 프리셋(CRF 28) 기준으로 화면을 자세히 보지 않으면 거의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. 고화질 프리셋(CRF 18)은 원본과 구별이 거의 불가능합니다.
파일 크기를 특정 용량 이하로 맞출 수 있나요?
정확한 파일 크기 제어는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. CRF 슬라이더를 조정해 반복적으로 압축해 원하는 크기에 근접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.
압축을 여러 번 반복해도 되나요?
권장하지 않습니다. 손실 압축은 반복할수록 화질 열화가 누적됩니다.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압축본을 다시 압축하지 말고, 원본에서 CRF 값을 바꿔 다시 압축하세요.
압축했는데 용량이 거의 안 줄어요.
이미 강하게 압축된 영상(유튜브 다운로드 영상 등)은 추가 압축 여지가 적습니다. 이 경우 해상도를 한 단계 낮추면(1080p→720p) 용량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.
이럴 때 활용하세요
- 카카오톡 전송: 300MB 제한에 걸리는 영상을 압축해 전송. 카톡 자동 압축보다 좋은 화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
- 이메일 첨부: 25MB 첨부 제한에 맞게 저용량 프리셋으로 압축.
- 클라우드·기기 용량 절약: 스마트폰 촬영 원본은 필요 이상으로 용량이 큰 경우가 많아, 표준 압축만으로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경우가 흔합니다.
- 웹사이트 게시: 페이지 로딩 속도를 위해 영상을 가볍게 만들 때.